
“청소년 시각에서 정신건강 환경 진단”… 멘탈헬스코리아 청소년위원회, 실태조사 착수
12명의 청소년 위원이 직접 평가 기준과 질문을 설계하고, 전국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학교·디지털·일상 환경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결과는 10월 10일 Youth MH Map Korea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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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MH Map Korea
Youth MH Map Korea · 설문 참여
여러분의 경험을 들려 주세요. 5–10분이면 충분합니다. 여러분의 응답은 10월 10일 공개 데이터와 정책 제안의 근거가 됩니다.
Surveys
각 설문은 다른 경험과 환경을 묻습니다. 아래 설명을 읽고 본인에게 해당하는 설문 하나를 선택해 응답해 주세요.
상담실, 교실, 점심 시간, 친구 관계 등 학교 안에서 마음을 숨기게 되는 순간과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이유를 묻습니다.
매일 머무는 온라인 공간에서 느끼는 안전함과 위험, 플랫폼·SNS 사용 경험을 기록합니다.
학교 울타리 밖에서의 연결, 지원 경험, 도움을 받기 어려웠던 순간과 사각지대를 기록합니다.
한국자살예방연구실천협회 공모전 제출을 위해 우리 팀이 진행한 별도 설문입니다.
공모전용 내부 설문은 마감되었습니다. 공모전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bout the Council

어른들의 답지에는 ‘우리’가 없습니다. 청소년 마음건강, 우리가 직접 팩트체크합니다.
멘탈헬스코리아 청소년위원회 12명이 학교·디지털·일상 환경을 직접 평가하고, 전국 청소년 1,000명의 데이터와 목소리를 모아 10월 10일 정책 제안으로 연결합니다.
위원회 더 알아보기
국가 청소년 정신건강 환경 평가 위원회 · Youth MH Map Korea
In the News
청소년이 주도하는 실태조사와 Youth MH Map Korea를 다룬 기사입니다.

12명의 청소년 위원이 직접 평가 기준과 질문을 설계하고, 전국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학교·디지털·일상 환경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결과는 10월 10일 Youth MH Map Korea로 공개됩니다.
원문 보기 ↗위원회 활동과 설문 참여를 독려하는 숏폼 영상입니다.
위원회와 설문을 소개하는 카드뉴스 미리보기입니다.
위원회 활동과 조사 결과를 정리한 보도자료가 이곳에 공개됩니다.
01
어른들의 답지에는 '우리'가 없습니다. 성인이 대신 말하는 정책이 아니라, 우리 경험과 데이터가 근거가 됩니다.
02
기기를 끄는 통제가 아니라, 학교·디지털·일상 환경의 연결과 단절을 함께 봅니다.
03
우리의 일상이 데이터가 되고,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에 전국 리포트·정책 제안으로 공개됩니다.
웹 랜딩 → Google Form 설문 → 익명 응답 → 대시보드 집계. 참여 장벽을 낮추고,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Step 1
학교·디지털·일상·연결 중 본인 경험에 맞는 설문을 고릅니다.
Step 2
익명으로 경험·평가·제안을 기록합니다.
Step 3
집계 결과는 지도·대시보드·팩트체크로 공개되고 국회·교육부에 전달됩니다.